[헤럴드POP=박서현기자] 광희가 실내 자전거로 다이어트 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광희가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와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광희는 제대 당시 너무 말라서 불거졌던 성형설에 "솔직히 저는 할 시간도 없었고 전역 하고 나서는 한 번 더 턱을 만지고 싶었는데 틈이 안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광희는 직접 다이어트 스토리를 밝혔다. 그는 "부대에서 실내 자전거를 하도 타서 엉덩이에도 살이 빠졌다. 밥 먹는데 의자 커버랑 항문이랑 너무 닿아서 아프더라.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 너무 많이 해서 부었다고 하더라. 그때는 안쓸리려고 비닐을 대고 타기도 했다"고 밝혀 패널들을 경악케 했다.
그러면서 "하루에 2시간 반을 탔다. 일과가 끝나면 자전거를 탔다. '무한도전'이 없어졌기 때문에 저에 대한 거취 이야기가 많았었다. 그래서 조금 핸섬하게 나가고 싶었는데 너무 갔다. 전역 날 사진이 찍혔는데 웬 해골이 있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