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불타는 청춘' 홍석천, "'혜림 누나가 나 기억할까' 걱정"

입력 2019-03-19 23: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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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홍석천이 옛 지인들을 만난 반가움을 표현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충청남도 홍성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석천을 새 친구로 만난 김혜림은 눈물을 흘리며 계속해서 반가움을 표현했다. 홍석천은 "'D.D.D'가 내 십팔번이었다"면서 '혜림 누나가 나를 기억할까' 걱정했었다고 말했고, 김혜림은 그럴 리가 있냐며 손사래를 쳤다. 이때 최성국은 "너를 기억 못할 사람은 없어"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석천은 "예전에 알던 사람들에게 잘해야겠다"면서 김혜림에 "누나 여전히 예쁘다"고 말했다.

홍석천은 "최성국과 대학생 때부터 친구"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자신이 입양한 두 명의 조카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을) 어린 시절에 유학을 보냈더니 추억이 많지 않다"며 아쉬움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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