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아내의 맛' 이만기의 '짠돌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만기의 아내 한숙희가 남편과 함께 취미를 즐기기 위해 자전거 용품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만기의 아내 한숙희는 바이크 용품점을 찾았다.
특히 한숙희는 헬멧 하나에 33만원이라고 안내하자 깜짝 놀라며 당황했다.
한숙희는 "저희 남편이 새벽 여섯시만 되면 나가서 자전거를 타요"라며 "같이 좀 취미 활동을 해보려고 가봤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한숙희는 "애들아빠가 타는 자전거는 얼마 정도 됩니까?"라고 묻자 용품점 사장님은 "500만원은 들어갑니다"라고 전했다.
당황한 이만기는 한숙희에 한 달 타면 사주겠다고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