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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민경훈, ‘외계인보험’ 정답 맞췄다 “되게 똑똑하시네요”

입력 2019-03-21 00: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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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옥탑방의 문제아들’ 민경훈이 ‘외계인 보험’을 맞췄다.

2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마마무가 게스트로 출연해 상식 문제를 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민경훈은 스케일이 크다는 김용만의 힌트를 얻고, “외계인 보험”을 외쳤고 방바닥을 구른 후 “봤지? 봤지?”라며 자랑했다.

이어 민경훈은 “김용만의 힌트를 얻고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본 마마무는 “되게 똑똑하시네요”라고 말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제작진은 “외계인 보험은 외계인에 납치됐을 경우 119억원 정도의 보험금을 지급하며 사망했을 시에는 239억원까지 올라간다고 하지만 연간 1달러씩 100만년간 분할지급되며 아직 보험금을 타간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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