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이 잊은 비주얼"..이혜영, 갈수록 어려지는 방부제 미모

입력 2019-03-21 15: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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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인스타그램
이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혜영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21일 가수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혜영 #간만에헤메 나 이 메이컵 조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차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혜영은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동안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영의 나이는 1971년생으로 올해 49세다. 그는 1992년 혼성 3인조 그룹 1730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1994년 그룹 ZAM 출신의 윤현숙과 여성 듀오 코코를 결성해 맹활약했으며, 샤크라의 스타일리스트로 나서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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