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태국친구들, 한국 감옥갔다와 두부 먹는 것 “드라마에서 봤다”

입력 2019-03-21 2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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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MBC 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태국친구들이 드라마에서 본 한국의 모습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침부터 태국친구들이 홍천사로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한국에 방문한 태국친구들은 “여기는 어디지? 경찰이 많네”라며 ”감옥같다”고 서울을 신기해했다.

태국친구 똔은 “한국인은 말야 만약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두부를 먹어야 하나봐”라고 말하며 두부를 선물로 받고 있다고 친구들에게 이야기해줬다. 이어 똔은 “작게 한입이 아니라 가득 베어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태국친구가 “드라마에서 본거지?”라고 물었고 똔은 “내가 말한 내용은 다 드라마에서 배운거다”라며 “아마 잘못 알고있을줄도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택시를 탄 태국친구들은 도심 속 사찰인 홍천사에 방문해 여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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