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윤정이 '미스트롯' 출연 비화를 전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장윤정이 출연했다.
장윤정은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에 출연하고 있다. 그녀는 이에 대해 "마스터 석에 앉아 있는데 조리원에 있다 그 소식을 들었다. 저는 모르게 섭외와 대답을 해놨다. 그래서 살을 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제2의 장윤정'을 찾으면 라이벌을 뽑는 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저는 너무 좋다. 진짜 좋아서 앉아있는데 제가 딱해 보이는 분들도 있나 보다. 진짜 잘한다. 저는 너무 신난다"며 "눈여겨보는 우승 후보가 있다"고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윤정은 또한 붐을 자제시켜달라는 한 청취자의 말에는 "붐씨가 계속 춤을 춘다. 진지한 오디션 프로그램인데 혼자 너무 발랑발랑 거리니까 진지해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데 길게는 16시간까지 한다. 우리도 지치고 참가자분들도 지치는데 그럴 때 붐씨가 너무 필요하다. 에너지를 북돋워준다. 저는 붐씨 없으면 제가 못 할 거다"고 붐을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