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김현숙이 정보석의 타박에 반격했다.
22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연출 한상재|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에서 라미란(라미란 분)은 나수아(박수아 분)의 자리에 출근한 척 옷과 가방을 셋팅해뒀다.
뒤이어 출근한 정보석(정보석 분)은 이영애(김현숙 분)에게 시킨일을 끝냈는지 물었고, 탕비실에서 나온 이영애는 세가지 버전으로 완성해 책상 위에 놔뒀다고 말했다. 이어서 자신의 커피는 집에서 가져온 거라고 말했다. 이영애는 커피를 쏟았고, 가방에서 휴지를 꺼내 닦으며 경비는 스스로 처리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보석은 유난이라며 짜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