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돈스파이크가 팝업 식당을 준비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돈스파이크의 먹다보면'에서 존박은 돈스파이크는 늘 프리스타일로 요리를 한다며, 솔직하게 평가하겠다고 말했다. 돈스파이크는 텍사스와 포클랜드의 볶음밖을 만들었고, 존박은 맛있다고 말했다. 이에 돈스파이크는 기뻐했다. 돈스파이크는 마지막 슬레이트를 치겠다고 말했고, 제작진이 쳐주겠다고 말하자 "내가 이제 뭘 치는지 봐."라며 장난쳤다.
한국으로 돌아간 돈스파이크는 팝업 식당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5일 후 제작진에게 레시피 독촉 문자를 받았다. 돈스파이크는 미국에서 먹었던 스모그 바베큐 브리스킷과 비프 랩을 매뉴로 정했다. 존박은 해외스케줄이 생겨 함께하지 못했고 돈스파이크는 홀로 고기를 손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