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예원이 '으라차차 와이키키2'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25일 방송된 V라이브에는 김예원이 출연해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예원은 "저는 청춘물이라서 택한 것이 있다. 청춘이란 게 언제 돌아봐도 아름답지 않나. 그게 큰 작용을 한 것 같다"고 했다.
극중 차유리 역의 매력 지수에 대해 "128% 정도 된다. 차유리는 뭐든지 과한 면이 있다. 귀여울 때도 너무 과하게 귀여워서 부담스럽고, 울 때도 너무 감정과다여서 부담스럽다. 표현이 과한 친구라 그런 에너지를 보여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예원은 종이판의 끝까지 매직으로 칠하며 강렬한 매력을 어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