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친자식 건이 생존 사실 알고 '혼란'...김서라 도망

입력 2019-03-27 19: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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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캡쳐
사진 = kbs2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수경이 자신의 자식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았다.

27일 방송된 KBS2 일일연속극 '왼손잡이 아내'(연출김명욱 l 극본문은아)에서 오산하(이수경 분)은 우연희 자신의 엄마 백금희(김서라 분)와 입양센터 직원이 함께 손주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다. 오산하는 백금희에게 손주가 무슨 말이냐며 손주라면 죽은 건희밖에 없지 않냐고 물었다. 백금희는 대답하지 못했다.

오산하는 자리를 피하는 직원을 쫒아가 잠깐만 이야기를 하자고 말했고, 직원은 "저는 잘 몰라요. 건이 할머니하고 이야기하세요."라고 말한 후 자리를 떴다. 오산하는 "건이 할머니?"라며 다시 백금희가 있었던 카페로 갔지만 백금희는 자리를 피한 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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