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인형같은 딸 100일 사진 "바쁜 엄마라 미안해"

입력 2019-03-25 06:33:06
    • 복사완료!

이지혜 인스타
이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가 딸 태리 100일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리 낳은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발써 우리태리 백일이 되었답니다 ㅋㅋ 이틀 뒤가 정작 백일이지만 오늘 겨우 하루 쉬는 날이라 후다닥 준비해서 백일상을 차려보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딸 100일 상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깜찍한 딸의 외모가 천사같이 예쁘다.

이어 이지혜는 "바쁜 엄마라 늘 미안한 엄마지만 이것 저것 정성스레 준비했는데 우리 효녀딸 고맙게도 울지도 않고 카메라 보면서 방긋방긋 웃어요. (사실 쪽쪽이로 많이 달랬어요 ㅋㅋㅋ) 세상에서 이보다 더한 행복은 없을것같아요. 얘기하다 보니 딸 자랑이..엄마가 되면 다 이렇게 변하나봐요. 다들 굿밤되세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