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빚투 논란' 김영희, SNS에 의미심장 글 "믿고 지켜봐주세요 무너지지 않게"

입력 2019-03-28 16:53:1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영희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28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믿고 지켜봐주세요 무너지지 않게"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영희는 지난 1996년 김영희 부모가 6600만 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는 '빚투'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김영희는 변호사를 통해 변제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고정 출연 중이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와 MBN '동치미'에서 잠정 하차했다.

현재 김영희는 채무 피해자 A씨 측과의 금액 조율에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 A 씨 측은 당시 6600만 원 가치를 고려한 금액을 원하고 있고, 김영희 측은 원금 변제를 원하고 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영희는 오는 6월 29일까지 코미디 헤이븐에서 스탠드업 코미디로 관객을 찾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