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원래와 김송 아들 강선의 근황이 전해졌다.
28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초딩형아 같은 포스. 오늘은 꺼억막내외삼촌이랑 배콩숙모가 다시 말레이시아로 돌아가는날이예요.하원하고 집에 오면 떠나고 없는 빈자리로 허전할꺼같아요ㅜㅜ그래도 페타로 서로 안부 전하기로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선이가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김송과 아빠 강원래를 쏙 빼닮은 사랑스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결혼 13년 만인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