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수미네 반찬’ 홍윤화, 김수미 레시피 전수 받았다 “춘천 왜 갔는지 모르겠다”

입력 2019-03-28 06:50:00
    • 복사완료!

tvN ‘수미네 반찬’ 방송화면 캡처
tvN ‘수미네 반찬’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수미네 반찬’ 홍윤화가 김수미의 레시피를 전수받았다.

27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홍윤화가 수미표 음식을 맛보고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홍윤화는 딸기처럼 입고 왔다며 상큼미를 뽐냈고, 이에 김수미는 “참 미인이다. 전체적으로 다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어 홍윤화는 결혼한지 5개월 차 됐다며 아침마다 신랑 밥 차려주고 있지만 간을 잘 못맞춘다고 고민을 털어놨고, 김수미는 “내가 간 보는 방법 확실하게 알려주겠다”고 선언헀다.

첫 번째 메뉴는 조기매운탕과 표고버섯밥이었다. 홍윤화는 조기매운탕을 맛보고 “선생님, 정말 맛있어요”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진짜 맛있다. 여기에 수제비 넣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번째 메뉴는 오징어 장조림이었다. 김수미는 “반건조 오징어를 사용한다”며 “생오징어를 쓰면 장조림이 물컹물컹해진다. 마른 오징어의 경우 뜨거운 물에 3,40분 담가 만들면 쫄깃하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홍윤화의 입맛대로 오징어 껍질을 벗기지 않은채 장조림을 만들었다.

마지막 메뉴로는 수미표 닭갈비 레시피가 공개됐다. 김수미는 “춘천 닭갈비보다 더 맛있게 할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뼈를 발라낸 닭다리 살로 만들 거다. 닭고기 발굴 자신 있는분?”이라고 셰프들에게 물었다. 이어 뼈 빨리 발골 대회가 개최됐고, 최현석이 우승했다.

김수미는 닭갈비의 팁으로 “가장 중요한 재료는 양배추와 깻잎이다. 양배추는 아삭아삭한 게 좋다. 볶을 때는 타지 않게 물과 양조 간장을 부어라. 참기름은 많이 넣지 말고 반 큰술만 넣어라”라고 말했다.

이어 닭갈비가 완성됐고, 홍윤화는 닭갈비를 먹고 “춘천을 왜 갔는지 모르겠다”라며 “너무 맛있다”고 감탄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