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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채널' 오대환, 단식원에서 5키로 감량 "똥 지렸다"

입력 2019-03-28 23: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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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로채널' 방송캡쳐
SBS '가로채널'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가로채널' 오대환이 단식원에서의 에피소드를 말했다.

28일 방송된 SBS'가로채널'에서는 배우 오대환이 자신이 살을 빼기 위해 단식원을 갔엇다는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대환은 영화로 찌워진 살을 빼기위해 단식원에 갔던 에피소드를 꺼냈다.

오대환은 단식원에 가서 5키로를 뺐다며 단식원에서 어떻게 살을 뺏는지 알려주었다.

오대환은 단식원에서 "아침에 소금물 2리터를 마신다. 거기 계신 분들이 아침에 커피마시면서 수다떨듯이 다같이 소금믈을 마시면서 한다. 그게 부러워서 제일 말 안하시는 어머님에게 다가가 말을 걸어서 절친이 됐다"며 아직도 단톡방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소금물을 마시고 요가를 하다가 조금 지렸다며 힘이 풀렸으면 쫙 나왔을건데 꽉 조여서 다행이었다"라며 아찔했던 순간도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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