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유인나, 스캔들 휩싸이다? 이동욱에 “오해하지 말라”

입력 2019-03-28 23:33:49
    • 복사완료!

tvN ‘진심이 닿다’ 방송화면 캡처
tvN ‘진심이 닿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진심이 닿다’ 유인나가 스캔들에 휩싸였다.

28일 방송된 tvN ‘진심이 닿다’에서는 오진심(유인나 분)이 상대배우와 스캔들에 휩싸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오진심은 한달 간 촬영을 떠났고, 그 사이 권정록에게 전화를 걸어 “기사가 하나 터졌는데 오해하지 말라”고 말했다. 알고보니 상대배우가 스캔들이 터진 것.

이를 본 권정록은 화를 내기보다 “음식이 입에 잘 안 맞나. 얼굴 살이 빠진 것 같다”고 걱정했다.

이어 오진심은 한국에 입국해 권정록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고 걱정하며 집으로 갔다.

하지만 권정록은 깜짝 파티를 준비하고 있었고, 오진심은 껴안으며 화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권정록은 “화날 리가 있겠냐. 우리 사이에 그 정도 믿음도 없겠냐”고 물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