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요즘애들’ 최연소 드론 세계 챔피언이 화제다.
31일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는 드론 신동이 나와 자신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나온 드론 세계 챔피언은 16살로, 성인만큼의 등치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첫 우승은 언제였냐”고 물었고 이에 드론신동은 “첫 우승은 5살때였다. 국내 대회에서 제패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5살부에서 1등 한거냐”라고 묻자 드론신동은 “성인이랑 같이 대회해서 우승했다”고 답했다.
이에 광희가 부모님께서 혹독하게 가르치신것 아니냐고 묻자 드론신동은 “조정해서 날릴 수 있는게 즐거웠을 뿐이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