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주은♥최민수, 둘이서 엄청 행복해…만우절에 한 잔

입력 2019-04-02 09:26:4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SBS 동상이몽’ 방송을 본다구 신난다고 기대하면서 원래 술을 잘 안하면서도 불구하고 맥주 한 캔을 같이 오랜만에 나누었네 ㅋㅋ 근데 우리민수는 축하합니다며 준비한 술자리가 딸랑 맥주 한 캔 그리고 맥주안주가 글쎄 과일 !!!!!!! 참!!!술 마실줄모르는 우리부부 일년에 한 세 잔이나 마시려나?? 하긴 평소 술 없이도 충분히 잘 지내는 까닭에 오히려 특별한 이유가 있는 날에 그것도 딱 한 잔 !!우린 너무 모르는 것 같다 어른이 놀이 ㅎㅎㅎ#모처럼 만우절에 한 잔 하면서 둘이서 엄청 행복하다는.... 거짓말 절대로 아닙니다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꼭 껴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두 사람은 행복한 모습으로 사랑스런 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강주은과 최민수는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