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원픽로드’ 스윙스, 불만폭주 “사람들이 나 먹으러 가자고 한다”

입력 2019-04-02 21:06:21
    • 복사완료!

Olive ‘원픽로드’ 방송화면 캡처
Olive ‘원픽로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원픽로드’ 스윙스가 돈가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Olive ‘원픽로드’에서는 스윙스가 원픽 후보 돈가스 도시락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평소 돈가스 마니아 스윙스가 소개됐고, 이를 본 MC소유는 “상 앞에 있는 것 돈까스 아니냐”고 이야기했다.

이에 스윙스는 “돈까스 아니다. 티라미수다”라고 말하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어 스윙스는 “사람들이 스윙스 먹으러 가자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스윙스가 없어졌어요. 난 돈까스에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