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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볼빨간 사춘기 "이번 콘서트로 조선 8도 다 가보고 싶다"

입력 2019-04-05 13: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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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볼빨간 사춘기가 콘서트 매진 소감에 대해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cool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최근 새 미니앨범 '사춘기집1 꽃기운'으로 컴백한 볼빨간 사춘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볼빨간 사춘기는 "잠을 못잤다. 너무 오랜만에 나오는 거라 사람들이 좋아해줄까 고민을 많이 했다. 울기도 했다"고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수지는 "곧 개최될 콘서트가 1분만에 매진됐다는데 기분이 어떻냐"고 물었다.

우지윤은 "그 소식을 저희가 어제 방송을 하고 있던 도중에 알게 됐다. 그래서 너무 놀랐다. 이번 무대를 잘 꾸며야겠다고 더 다짐하게 됐다"고 매진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안지영은 "저희가 작년에 활동을 많이 못했다. 콘서트도 한 번밖에 못해서 이번에는 많이 할 생각이다"고 생각했다.

볼빨간 사춘기는 "여러 군데를 가봐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자 이수지는 "조선 8도를 다 가야지 않겠냐"고 말했다. 볼빨간 사춘기는 웃으며 "조선 8도를 한번 다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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