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복면가왕' 오나미, 이라이자 노래 듣다 눈물 이를 본 이라이자도 함께 '울컥'

입력 2019-04-07 17:57:30
    • 복사완료!

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쳐
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두번째 조의 대결이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미스터리 음악쇼 -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2라운드 준결승전, 두번째 조의 대결이었다. 먼저 비숑이 무대에 올랐고, 바이브, '미친거니'를 불렀다. 이에 맞서 이라이자는 이소라,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를 불렀다.

오나미는 이라이자의 노래에 눈물을 보였고, 이라이자도 눈물을 흘렸다. "제가 가수로서의 꿈이"라고 말하고 깜짝 놀랐다. 이라이자는 직업이 가수인 것을 실수로 말했고, 이어서 제 꿈은 노래로 누군가를 울려보는 거였다며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개인기 시간에 비숑은 X파일 스컬리와 중국인 커플 성대모사를 했다. 이라이자는 여자 두 명을 한번에 업는 개인기를 보여주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