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승원이 배정남에게 자유시간을 줬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연출 나영석, 장은정)에서는 스페인에서 하숙집을 연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해진, 배정남, 차승원은 숙박객들의 식사가 끝나자 본인들의 저녁 시간을 가졌다. 순례자들을 우선순위로 식사를 준비하다 보니 정작 본인들은 이틀 연속 라면을 먹었다. 특히 유해진에게 컨디션 조절을 잘 하라고 조언을 들었던 배정남은 눈 밑 염증을 호소했다. 이에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차승원은 다음날 배정남에게 자유시간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스페인 하숙'은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에게 소중한 추억과 선물이 될 식사를 대접하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