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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노포래퍼' 매드클라운, 육개장 흡입 "노포들 중 제일 맛있다"

입력 2019-04-09 0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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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노포래퍼' 방송캡쳐
olive '노포래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노포래퍼' 매드클라운이 육개장이 갔던 노포들 중에서 제일 맛있다고 호평을 했다.

전날 8일 방송된 Oilve 예능프로그램 '노포래퍼'에서는 대구 동성로에 문세윤, 매드클라운, 킬라그램, 딘딘, 행주, 지구인이 노포를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대구 동서로에서 게스트 리듬파워의 지구인을 소개 했다.

행주와 같은 리듬파워 멤버인 지구인을 보고 딘딘은 "이렇게 끼워팔기 있나요? 나도 슬리피 데리고와요?"라고 말했다.

이어 노포래퍼 멤버들은 골목 깊숙한 곳에 있는 3대째 육개장만 끓여온 노포를 찾아갔다.

지구인이 "여기를 왔었는데 가게가 문을 닫았었다 그때도 찾기가 되게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도착한 노포에서 문세윤은 "육개장도 맛있지만 여기는 깍두기가 대박"이라며 김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육개장의 국물을 맛본 딘딘이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킬라그램은 "치즈케이크를 먹는것처럼 너무 맛있어요 입안이 꽉차요"라며 육개장의 맛을 표현했다.

문세윤이 "세그릇 더시킬까?"하자 딘딘이 "아직 다 먹지도 않았는데 왜?"라며 궁금해 했다.

이후 문세윤은 매드크라운에게 육개장 주문을 부탁했다.

매드클라운은 "고기많이 넣어주세요. 저 또 먹을거예요. 방송하고 갔던 노포들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라며 육개장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딘딘이 "밥 반공기 먹고 배가 꽉 차네"라고 말하자 문세윤이 "에이 밥맛 떨어지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어탕집으로 향한 노포래퍼 멤버들은 받아먹기 게임을 해 지구인이 받아먹기의 주인공이 되었다.

추어탕을 처음 먹어본 킬라그램은 "맑아요. 쌉싸름 하면서 시원하다. 고추가 매콤해서 컵케이크 위에 스프링클을 뿌리듯 고추가 발차기를 한다"고 맛표현을 했다.

한편 대구 동성로 노포 해설랩은 행주와 지구인이 프로듀서를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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