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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홍종현 "어렸을 때부터 아프리카 여행 동경있어"(V앱)

입력 2019-04-08 17: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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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홍종현이 아프리카에 대한 남다른 로망을 드러냈다.

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영화 '다시, 봄' 2차 V라이브에는 배우 이청아와 홍종현, 박경혜, 박지빈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홍종현은 지금 어딘가로 당장 떠날 수 있다면 어디로 떠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저는 아프리카로 떠나고 싶다"며 "어렸을 때부터 가고 싶은 여행지는 아프리카였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청아는 "사실 종현 씨가 동물신이다"라며 "에어컨 실외기 있는 곳에서 비둘기가 3차까지 부화했죠. 주변에 동물들이 모인다. 아프리카 가서 국립 동물원을 지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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