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요즘애들’ 유재석이 영정사진을 찍었다.
7일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는 유재석이 젊은 나의 영정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영성사진을 촬영하기 전에 “저는 딱 4컷만 가죠”라며 “장례식장만큼에서는 진중하게 가고 싶네요. 인간 유재석으로 가고 싶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제가 더 찍어달라고 해도 찍어주지마세요”라며 “딱 4컷만 가요”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하하는 유재석의 안경을 벗기며 “이것도 악세서리다. 우리 원초적으로 가자”고 이야기했다.
이어 유재석은 안경을 벗고 사진을 찍었고, 눈을 감았다 하자 다시 찍어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찍어 달라고 해도 찍어주지 말라면서요”라고 말해 유재석은 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