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민 여러분!' 최시원, 납치당했다...김민정 "국회의원 출마해"

입력 2019-04-08 22: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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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국민여러분' 방송캡쳐
KBS2 '국민여러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국민 여러분!' 최시원을 납치한 김민정이 국회의원에 출마하라며 협박을 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는 김미영(이유영 분)에게 돌아가려던 양정국(최시원 분)이 괴한에게 납치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정국은 술집에서 싸운후 김미영에게 돌아가려던 중 괴한에게 납치당했다.

양정국을 납치한것은 박후자(김민정 분)였다.

양정국은 "돈 60억 때문에 사람을 죽입니까? 제가 미우시면요 고소를 하세요. 제가 다 인정할게요. 살려주세요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후자는 "내가 너한테 제안을 하나 할건데 너 그거 안하면 저 아저씨한테 죽어 그니까 내 얘기 다 듣고 할지 말지 말해"했고 양정국은 무슨일인지도 모르고 바로 한다고 했다.

그리고 박후자는 "국회의원 출마해"라고 말했다. 이에 양정국은 "저 사기꾼인데 장난이죠?"라며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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