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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임승대, 신규채용 비리 김상중 찾아갔다...김상중 '채용 비리에 집중' (종합)

입력 2019-04-10 23: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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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더뱅커' 방송캡쳐
MBC '더뱅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더 뱅커' 임승대가 신규채용 비리가 의심된다며 김상중을 찾아갔다.

1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에서는 강삼도가 신규채용을 이용해 채용비리를 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수찬(고인범 분) 의원이 강삼도(유동근 분)에게 신규채용을 하라고 말했다. 그리고 정수찬은 신의원에게 전화해 대한은행에서 신규채용이 있다고 연락했다.

이어 강삼도에게 국회에서 연락이 왔다. 강삼도에게 연락한 신상철 국회의원은 정의원한테 신입사원 채용을 한다는 것을 들었다고 말하자 강삼도는 말을 돌리며 급하게 전화를 끊었다.

박진호(남명령 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장들을 부른 자리에 강삼도도 참여했다.

박진호는 강삼도에게 사람을 많이 내보냈으니 사람을 더 뽑을 생각이 있냐고 말해 강삼도를 압박했다.

이후 강삼도는 도정자(서이숙 분)를 불렀다. 도정자가 부행장의 자리를 탐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강삼도는 도정자에게 국회의원의 전화번호를 알려주며 도정자에게 인사총괄자리를 줄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강삼도는 도정자에게 "직원들을 많이 내보내서 신규채용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런가운데 이해곤(김태우 분)이 강삼도를 찾아와 자신에게 인사총괄자리를 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강삼도는 그를 강력하게 대응했다.

그리고 도정자가 인사총괄자리를 맡게 되었다.

유동근이 도정자를 시켜 대규모 신규채용을 알리게 했다.

박광수(김규철 분)의 딸이 대한은행에 지원했다는 것을 서보걸에게 알렸다.

그리고 인사부장 김영호(임승대 분)이 노대호(김상중 분)를 찾아왔다.

김영호는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 비리가 있다"고 노대호에게 알렸다.

김영호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인사부장인 제가 최종면접에서 제외되었다"고 비리를 의심한 이유를 말했다.

그리고 노대호는 빠르게 신규채용 비리를 조사할 것을 지시해 극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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