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주진모가 스타피디의 음주 뺑소니를 잡았다.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연출 이동훈|극본 장혁린)에서 스타 피디의 스캔들을 추적했다. 스타 피디의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잠복 중이던 한석주(주진모 분)와 특종 3팀은 술을 마신 스타 피디가 사람을 치는 장면을 목격했다. 스타 피디와 함께 온 조연출은 피디님에게 붙은 목숨이 많다며, 자신은 술을 안 마셨으니 불구속 수사로 면허 정지를 받을 것이라고 말하며 스타 피디의 죄를 뒤집어썼다.
선데이 통신을 쫒던 검사들은 좋아죽는다며 사진 값 많이 받겠다고 말했다. 사진을 받은 조형준(김희원 분)은 한석주가 대단하다며 운도 좋다고 말했다. 지수현(한예슬 분)은 더 이상 아이 심장 갖고 장난치는 건 안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