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제르 사남매가 5년 만에 상봉했다.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찾은 제르의 여동생들이 전파를 탔다.
칠레 자매의 한국 여행이 시작됐다. 마조리의 딸 '하람'도 최연소 출연자로 한국을 방문했다.
제르는 5년 만에 만나는 동생들을 위해 휴가를 내고 공항을 찾았다. 5년 만에 다시 만난 사 남매의 상봉은 감동을 자아냈다. 소영은 오빠 제르를 발견하고 달려가고 이내 눈물을 흘렸다.
제르는 "제일 맛있는 것, 제일 예쁜 것을 동생들에게 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