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설의 빅피쉬' 에이핑크의 윤보미와 이태곤이 더블히트가 왔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빅피쉬'에서는 에이핑크 보미와 태곤이 첫 빅피쉬를 잡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보미에게 히트가 왔다.
보미는 "아 어제의 그게 아니야, 어제와 차원이 달라요"라고 말했다.
이태곤은 보미가 혼자서도 잘해내자 "이런 제자만 있으면 할만해"라고 말했다.
이어 태곤에게도 히트가 왔다.
그리고 20분의 사투 후 태곤이 첫 빅피쉬를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보미도 오랜 사투 끝에 빅피쉬를 낚는데 성공했다.
태곤과 보미가 각자 '레드 테일 캣피쉬' 1m15cm, 1m17cm 짜리를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