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유미가 좋은 선배가 되는 법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2TV '회사 가기 싫어'(연출 조나은, 박정환, 서주완/극본 박소영, 강원영)2회 에서는 세대간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유미가 깜짝 등장해 ‘말 안 듣는 후배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을 알려줬다.
앞서 IMF를 겪었던 70년대 생이나, 2008년 경제난을 겪은 80년대생, 그리고 사회 초년생인 90년대들은 세대간의 차이를 가지고 있다.
특히 90년대생은 오늘의 확실한 행복을 추구한다.
이와 중에 강유미는 후배를 내편으로 만드는 법으로 "친근감을 쌓고, 강한 모습을 보이고 식사시간을 활용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