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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신동, 몸무게 강제 공개에 '당황'

입력 2019-04-14 23: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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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대탈출2' 캡처
tvN '대탈출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동이 강제 몸무게 공개에 당황했다.

14일 방송된 tvN '대탈출2'에서는 신동의 몸무게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교도소에 수감됐다.

교도소 죄수복을 입은 멤버들은 이후 신체검사를 받았다.

측정 결과 강호동의 키는 183cm, 몸무게는 109.7kg가 나왔다.

체중계에 오르기에 앞서 신동은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신동의 키는 177cm으로 몸무게는 111kg이었다. 이에 신동은 “왜 이렇게 많이 나가지?”라고 당황했다.

강호동은 “어떤 식으로도 막을 거야”라고 했지만 이미 사이즈는 공개된 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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