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민정이 방탄소년단과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5일 오전 서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 오후 저녁준비하다가 쏟아지는 메세지에 놀라고...메세지의 내용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방탄소년단의 지민님이 트위터에 선물 감사한다고 글을 남겨주셨다고 BTS분들 팬분들께서 확인해보라고 저에게 많은 메세지를 보내주셨어요..."라며 "작은 선물인데 이렇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 주시다니...오히려 미안한 마음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녀는 이어 "또 이런 고마운 소식을 전해주려고 메세지보내 주시는 방탄소년단 팬분들 마음도 어쩜 이렇게 따뜻하세요?....스타분들도 그분들의 팬분들도 정말 특별하세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방탄소년단분들이 큰 사랑 받으시는 이유를 알거같아요. 너무나 따뜻하고....작은 것도 지나치지않고 베풀어주는 선한 그 마음을 정말 정말 감사하게 받을께요...#방탄소년단화이팅 #지민님화이팅 #아미화이팅 #천사같은마음 #착한마음 #따뜻한마음 #방탄소년단아미너무멋져요 #사랑받을수밖에없는방탄소년단아미"라는 글을 남겼다.
서민정은 앞서 지난 12일 방탄소년단이 게스트로 출연한 미국 인터넷 라디오 'SiriusXM'에서 통역을 맡아 방탄소년단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그녀는 방탄소년단에 이어 팬들에게까지 고마운 마음을 전해 팬들로부터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8월 1세 연상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2008년 7월 딸 안예진 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