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젤예' 김소연, 쏘블리 매력 넘치는 비하인드컷..밝은 에너지 뿜뿜

입력 2019-04-15 0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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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소연의 미소 가득 비하인드컷이 공개 됐다.

KBS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내 딸' (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 에서 회사에서는냉철한 워커홀릭, 집에서는 다정다감 둘째 딸 '강미리' 역으로 열연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가득 채워주고 있는 배우 김소연이 해피 바이러스를 발산하는 스틸 컷을 공개해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소연은 '쏘블리'답게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휘했다. 그녀는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해주며 한껏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는가 하면 거기에 화사한 꽃미소까지 더해 ‘김소연 표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환하게 물들였다.

한편, 김소연은 홍종현 (한태주 역)과티격태격 케미는 물론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주며 극의 설렘지수를 높여주며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KBS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내 딸’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이와이드 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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