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어벤져스4' 로다주 "MCU 확장 볼 수 있어 영광..나도 애정 있어"

입력 2019-04-15 11: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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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MCU의 확장에 대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내한 기자간담회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3층 그랜드 볼룸에서 열려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트린 트랜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여러분들 보니 MCU에 대한 애정을 갖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는데 나도 그렇게 된 것 같다. 10년 전 여러 가지 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는 10년 후 돼 문화현상을 직접 느끼게 돼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브리 라슨과 같이 스타인 분 옆에 있어서 영광이다. 이 장르가 얼마나 커졌는지 볼 수 있어 좋다. 계속 할 수 있어 좋다"고 덧붙였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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