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세월호 참사 당시 허언증 환자가 된 홍가혜 씨에 대해 파헤쳤다.
15일 방송된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에서는 세월호 참사 당시 허언증 환자가 되어버린 홍가혜 씨의 진실을 파헤쳤다.
홍가혜는 "재판을 하면 할수록 억울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판사가 피고인이라 할 때마다 미치는 줄 알았다. 나는 이 사건의 증인인데"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홍가혜는 1,687일 만에 대법원 무죄 판결을 받았다.
논란이 된 홍가혜의 인터뷰는 "해경이 민간잠수부의 구조를 막고있다" 라는 부분이었다. 확인을 위해 당시 구조에 참여한 민간잠수부의 인터뷰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