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함소원 "110일 된 딸, 남편 진화 닮아서 너무 예뻐"

입력 2019-04-15 17:17:16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함소원이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함소원, 진화 부부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결혼을 한 지 1년하고 3개월이 됐다는 함소원, 진화 부부. 지난해 출산 소식을 전한 것에 대해 함소원은 "아가는 이제 넉달, 110일이 됐다"고 얘기했다.

이어 함소원은 "너무 예쁘다. 남편을 너무 많이 닮아서 정말 예쁘다"고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윤정수는 "함소원 씨도 너무 예쁜데"라고 얘기했고, 함소원은 "저도 예쁜데 다행히 제가 사랑하는 남편을 닮아서 너무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