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스탠리 "원빈, 차기작 고르고 있다고 들었다"

입력 2019-04-17 11: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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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
'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스탠리가 원빈의 차기작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씨네 다운 타운' 코너에는 스탠리 김익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탠리는 '아저씨'의 "금이빨 빼고 모조리 씹어먹어주겠다"는 명대사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아저씨'를 통해 김희원 배우도 자연스러운 악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며 "또 김새론 양이 혜성처럼 나타났다. '여행자'라는 독립영화에 처음 출연해 캐스팅했는데 요즘 아역 배우는 아역 배우가 아니다. 정말 씹어먹으면서 대사하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에 박명수는 "원빈이 보고 싶다"며 원빈의 차기작에 큰 관심을 보였고 스탠리는 "작품 고르고 있다고 한다"고 대답해 관심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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