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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을 지하에" 신지, 연두색 옷으로 보여준 남다른 패션 감각

입력 2019-04-18 17: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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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신지가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18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박하이는 사진과 함께 "이 좋은 날씨에... 꼬박 4시간을 지하에 있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지는 연두색 조끼와 모자를 세트로 입어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지의 남다른 패션 센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지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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