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이제훈이 택시 요금 흥정에 성공했다.
18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이제훈이 택시 요금을 깎고자 흥정의 신으로 변신했다.
아바나로 돌아가기 전 여정 마지막의 도시 바라데로에서 두 트래블러와 제작진에게 휴식이 주어졌다.
이제훈과 류준열은 바라데로로 이동하기 위해 택시를 구했다. 120CUC이라는 말에 흥정의 신 이제훈이 나섰다. 이제훈은 "돈이 거의 없다. 깎아 주세요"라며 흥정을 시작했다. 이제훈은 100CUC으로 택시비 흥정에 성공했다.
만족스러운 가격에 이제훈은 기뻐했다. 류준열은 "이 형은 계속 깎았다. 나는 차가 없어질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계속 깎더라"라고 말하자 이제훈은 "일단 깎고 보자!"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