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스케' 유희열 "방탄소년단, 꼭 한 번 불러서 구경하고 싶어"

입력 2019-04-23 16: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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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희열이 방탄소년단을 게스트로 부르고 싶다고 고백했다.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KBS 누리동 쿠킹스튜디오에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10주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MC 유희열과 조준희 PD, 박지영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희열은 "제가 항상 예전부터 조용필을 섭외하고 싶었다. 선배로서는 조용필을 꼭 모시고 싶다. 그러나 제게는 섭외의 권한이 없다"고 했다.

또 유희열은 "지금까지 한 번도 안 나온 후배 중에 방탄소년단을 꼭 부르고 싶다. 빌보드에서 현재 난리이지 않나. 대체 어떤 친구들인지 게스트로 불러서 옆에서 구경해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 440회는 오는 26일 오후 11시 20분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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