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의뢰인을 만났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의뢰인은 이사를 앞둔 5인 가족에 대해 소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 곳에서 20년을 산 가족의 첫 이사였고, 부모님과 남매였다. 장동민은 자신의 가족과 구성이 같다고 말했다. 복팀의 송경아와 박나래 덕팀 노홍철과 김광규였다. 덕팀이 의뢰인을 만났다.
의뢰인은 현재 이천시에 살며, 주택이 오래되어서 외풍이 있었다. 어머니는 도자기를 만들고 아버지는 재택근무를 했다. 둘째 딸은 성남에서 대학을 다니고, 막내는 고등학생이었다. 예산은 대출을 끼고 6억이었다.
가족은 각자의 작업실을 원하고, 화장실은 2개 이상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용인으로 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