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지 클루니의 인권 변호사 아내 아말 클루니의 패션이 화제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아내 아말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말은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말은 순백의 슈트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선글래스를 포인트를 준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 2018년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