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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전지적참견시점' 이승윤, 혼자 리허설 보낸 후 불안해하는 강현석 매니저

입력 2019-04-27 23: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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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전지적참견시점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전지적참견시점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강현석 매니저의 센스있는 메뉴선택에 모두 놀랐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승윤은 긴장감에 입맛이 없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런 이승윤을 걱정한 강현석 매니저는 고심 끝에 육회비빔밥을 준비했다. 이승윤은 "보기 전까지 진짜 밥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라며 육회비빔밥을 흡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무대의상으로 갈아입었고, 강현승은 혼자 남아 불안해했다. 강현승은 늘 현장에 같이 갔었는데, 떨어져 있으니 긴장되었다고 말했다. 홀로 무대 위에 오른 이승윤은 솔로곡에서 실수를 연발했고, 기운 없이 대기실로 들어갔다.

가면을 벗은 이승윤은 땀범벅이었고 강현석 매니저는 옷을 벗으라고 말하고 땀을 닦아주었다. 곧이어 작가가 들어와 수정사항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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