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남편에게 셋째 맡기고 마사지 중..넷째는 그만"

입력 2019-04-23 16: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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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주리가 넷째는 낳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23일 오후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굴 마사지를 받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셋째 출산 후 산후조리에 애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남들 알게 모르게 나름 관리중 남편쉬는날이라 세찌맡기고 여유롭게 마사지.. 임신전에 입었던 바지 입게 해주신다는 약속 지켜주실꺼죠? 넷째때는 그냥 해주신다는 약속 지켜주실꺼죠? 그래도 넷째는 그만입니다"라느 글을 남겼다. 그녀는 이어 "#현재67.1키로 #아직멀었다 #원장님초조하시다"라는 해시태그로 웃음을 주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후 정주리 지난해 두 아들을 출산했으며 최근 셋째 아들까지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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