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조문근이 신혼여행을 떠났다.
25일 조문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끝나고 런던으로 왔다. 유럽 한 달 여행 이제 시작. 가사 좀 써야지. 영국 맛집은 한식. 어딜가나 함께. 밍밍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문근은 청바지에 체크 셔츠를 입고 가로등 아래서 포즈를 취했다. 뒤로는 영국의 2층 버스가 배경으로 자리해 눈길을 끈다.
한편 조문근은 지난 21일 4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