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풀뜯소3' 양세찬, 새벽 착유 도전 "보통 아니다"

입력 2019-04-29 20:35:03
    • 복사완료!

사진 = tvN '풀 뜯어먹는 소리3' 방송화면 캡처
사진 = tvN '풀 뜯어먹는 소리3'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 양세찬이 새벽 착유에 도전했다.

29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소리3-대농원정대'에서는 양세찬이 새벽 착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찬은 새벽 착유를 하고 "보통 아니다"라며 힘들어했다.

이어 양세찬은 "일에 대해 사랑이 있어야 한다"며 "정말 힘든 일이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적응을 하게 된 양세찬은 시키지 않아도 직접 착유를 했으며 손발이 시간이 지나자 손발이 맞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tvN '풀 뜯어먹는소리3-대농원정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