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 양세찬이 새벽 착유에 도전했다.
29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소리3-대농원정대'에서는 양세찬이 새벽 착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찬은 새벽 착유를 하고 "보통 아니다"라며 힘들어했다.
이어 양세찬은 "일에 대해 사랑이 있어야 한다"며 "정말 힘든 일이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적응을 하게 된 양세찬은 시키지 않아도 직접 착유를 했으며 손발이 시간이 지나자 손발이 맞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tvN '풀 뜯어먹는소리3-대농원정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