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디바 출신 이민경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이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숑 가면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이민경은 '복면가왕'에 비숑 가면을 착용하고 출연했다.
이민경은 "'복면가왕' 비숑으로 응원 메시지와 많은 관심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오랜만에 방송 출연이라 준비하면서 엄청 걱정도 많이 하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덕분에 한 번 더 이슈가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꼐 이민경은 '복면가왕' 비숑으로 무대에 서기 전 공연을 준비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민경은 영상에서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민경은 지난 1999년 디바 멤버로 데뷔했다. 이민경은 지난 2013년 결혼한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