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고등래퍼3' 우승자 이영지가 노래는 못한다고 고백했다.
1일 방송된 MBC라디오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초대석에는 권인하, 이영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영지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등래퍼3'의 최연소 우승자로 함께했다.
이영지는 "제대로 랩을 시작한지 작년 9월을 기점으로 반년 조금 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저는 노래를 너무 못한다. 기대를 많이 해주시는데 노래는 못한다"면서 "비와이 선배님 등 커버를 하다가 친구들이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다 보니까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